[📌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북한 해킹조직 라자루스가 국내 산부인과학회 등 정상 웹사이트를 악성코드의 명령 통신 거점(C2)으로 활용한 정황이 글로벌 보안업체 보고서를 통해 포착되었다. 글로벌 보안업체 카스퍼스키 보고서에 따르면, 대한산부인과학회 등 국내 정상 웹사이트 주소들이 라자루스 악성코드의 명령제어(C2) 통신 주소(IOC)로 포함된 것이 확인되었다. 라자루스는 '오퍼레이션 플래시홀'이라는 사이버 첩보 작전을 통해 국내 소프트웨어, 건설, 유선 통신장비 제조 등 최소 3개 조직을 표적으로 삼았다. 공격자들은 표적 기업 관련 가짜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제작하여 이메일로 링크를 보내 접속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침투했으며, 피해 범위나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KBS 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 출처 (ORIGINAL SOURCE)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700720&_v=17935195598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