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한화가 미국 해군의 중형 상륙함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화가 미국 해군의 중형 상륙함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화는 미국 계열사 한화디펜스USA가 미국 해군 선박 건조 관리 업체인 토트 서비스와 중형 상륙함, LSM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 규모는 2억6,900만 달러, 우리 돈 약 3,575억 원으로, 건조는 한화필리조선소가 맡습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YTN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