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코로나19 수혜주로 주목받았으나, 주력 사업인 미국 자회사 CDMO 공장 가동 중단과 재무 악화로 인해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 된 진원생명과학의 상황이 드러났다. 한국거래소는 7월 29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결과, 주력 사업인 미국 자회사 VGXI의 CDMO 공장이 1년 가까이 멈춘 점을 이유로 진원생명과학이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한다고 결정했다. 회사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재무적 투자자(FI)인 리볼트투자조합을 대상으로 총 1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경영진을 교체하며 사업 정상화를 시도했다. 진원생명과학은 2004년부터 2025년까지 2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으며, 코로나19 유행 잦아들고 주력 사업 동력이 약해지면서 재무 부담과 자금 고갈 문제가 심화되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Chosunbiz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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