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한국투자금융지주와 일본 SBI금융그룹은 한국의 반도체 역량과 일본의 인프라를 결합하여 일본 내 1조엔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공동 투자 펀드 조성을 추진 중이다. 한투와 SBI는 일본 내 데이터센터 개발을 목표로 1조엔 이상 규모의 공동 투자 펀드 조성을 구상하고 있다. 사업 모델은 일본 측이 용지, 전력, 인허가 등 인프라를 주도하고, 한국 측은 HBM 탑재 AI 서버 등 핵심 장비와 금융 역량을 제공하는 역할 분담을 핵심으로 한다. 현재 논의는 초기 단계이며, 양측은 기관 및 개인 투자자 자금 조달과 함께 이르면 연말까지 투자 계획의 밑그림을 마련할 방침이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매일경제 마켓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