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한국거래소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151개 기업을 '저PBR' 종목으로 지정하고 거래소에 공시했다. 이는 주가 대비 자산 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기업들이 주주환원 확대 등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하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다. 거래소는 앞으로도 매년 5월과 11월에 명단을 공개하며, 해당 기업들에 대한 컨설팅 지원을 통해 자본시장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경향신문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