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한화가 미국 해군으로부터 2억 6,900만 달러 규모의 중형 상륙함(LSM) 건조 계약을 수주하며 미국 해군 함정 건조 사업 역량을 확보했다. 한화디펜스USA는 미국 해군 선박 건조 관리 업체인 토트 서비스와 2억 6,900만 달러 규모의 중형 상륙함(LSM) 건조 계약을 체결했으며, 건조는 한화필리조선소에서 담당한다. 이번에 수주한 LSM은 미국 해군이 인도-태평양 등 분쟁 연안에서 분산작전을 위해 도입하는 원정작전용 상륙함이며, 네덜란드 다멘사의 설계를 기반으로 건조된다. 이번 계약은 한화가 2024년 12월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이후 미국 해군 함정 건조 사업을 따낸 첫 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YTN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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