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2024년 국가데이터처의 소득이동통계에 따르면, 중산층 10명 중 약 4명꼴로 근로·사업소득이 감소했으며, 이는 코로나19 시기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이다. 근로·사업소득 감소 비율이 2024년 38. 9%로 집계되어, 2020년(41. 2%)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소득 감소를 경험한 사람들 중 32. 9%가 소득이 반토막 이하로 쪼그라들었으며, 소득이 50% 이상 감소한 비율도 전년 대비 상승했다. 소득 증가율은 전년 대비 감소하여 202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고, 향후 경제 회복세가 고소득층에 집중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KBS 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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