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해외송금 핀테크 업체 '모인'에서 외부 불법 접근으로 고객 및 제3자의 주민등록증, 통장 사본 등 민감 정보가 유출되었으며, 회사 측은 관련 기관에 신고하고 조사를 진행 중이다. 유출된 정보는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사본, 통장 사본 외에도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주주명부 등이며, 고객 본인뿐 아니라 가족, 세대원, 주주 등 제3자의 민감 정보도 포함되었다. 유출 사고는 10월 23일에 발생했으나, 회사 측은 6일 뒤인 10월 29일에 비정상적 접근 조사를 통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관련 기관에 신고했다. 피해 대상은 2023년 10월 19일 이전에 제출된 서류에 국한되며, 약 1,400명의 고객이 대상이다. 다만, 로그인 비밀번호, 송금 거래내역, 고객 자금 등 핵심 시스템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연합뉴스TV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단독] 해외송금 핀테크서 신분증·통장 사본 털려…회원 아닌 제 3자 정보도 유출](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1101/AKR20261101132513Afe_01_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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