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한화디펜스가 미국 필라델피아 조선소에서 미 해군 중형 상륙함(LSM) 건조 사업을 수주하며 미국의 조선업 부활(MASGA) 프로젝트 참여를 공식화했다. 한화디펜스는 미 해군 선박건조관리업체인 '토트 서비스'와 2억 6900만 달러 규모의 LSM 1척 건조 계약을 체결하고, 건조를 한화필리조선소가 맡게 되었다. 이번에 수주한 중형 상륙함은 네덜란드 다멘이 설계한 LST-100을 기반으로 하며, 인도·태평양 지역 분산작전을 위한 원정작전용 상륙함이다. 미 해군은 총 35척의 LSM을 미국 내 여러 조선소에서 건조할 계획이며, 이 계약에는 향후 추가로 3척을 건조하는 옵션이 포함되어 있어 후속 물량 확보가 기대된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한겨레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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