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AI 데이터센터는 GPU의 높은 발열에 대응하기 위해 액체냉각 기술을 도입하고, 자율주행 로봇 및 AI 기반 예측 시스템을 활용하여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AIDC)는 일반 데이터센터 대비 전력 밀도가 높아(30~150kW/랙, 향후 600kW 전망) GPU 칩 표면에 냉각수를 직접 순환시키는 'D2C(Direct-to-Chip)' 액체냉각 시스템이 필수적으로 적용된다. 시설 운영 측면에서, 자율주행 로봇이 순찰하며 온도, 습도, 소음 등 환경 데이터를 수집하고, '패스파인더'나 'DIMS 인사이트' 같은 AI 시스템이 장애 예측 및 최적 복구 경로를 제공한다. KT 클라우드는 2031년까지 1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공급을 목표로 하며, LS일렉트릭, 버티브 등과 협력해 전력 및 액체냉각 인프라를 최적화하고 '원DC'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경향신문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