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로이터연합뉴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 등 한국 국회의원들의 비자 발급 지연에 대해 양자 협의를 통해 해결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연합뉴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 등 한국 국회의원들의 비자 발급 지연에 대해 양자 협의를 통해 해결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날 준비가 돼 있지만, 아직 회담 일정이 잡히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이 언급한 사례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이 미국 하와이 태평양사령부 방문을 위해 신청한 미국 관용비자(A-2)가 거절됐다가 뒤늦게 발급된 건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경향신문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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