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2024년 소득이동통계에 따르면, 중산층의 근로·사업소득 감소 비율이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소득 양극화 경향이 두드러졌다. 2024년 국가데이터처 통계에 의하면, 2023년 3분위에 속했던 개인의 근로·사업소득 감소 비율은 38. 9%로 집계되어, 코로나19 시기인 2020년(41. 2%)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소득 감소의 심각성이 높아져 소득이 50% 이상 감소한 비율은 12. 8%로 전년 대비 상승했으며, 소득 증가 비율은 57. 3%로 202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소득 감소율이 2023년까지 낮아지던 추세에서 방향을 틀어 상승했으며, 반도체 호황에 따른 경기 회복의 온기가 상대적으로 고소득층에 집중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KBS 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