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일본 IT 대기업 GMO 인터넷 그룹은 자사 고객 정보 유출의 배후에 북한 연계 해커 조직이 있다고 추정하여 당국에 보고했다. 일본의 IT 대기업 GMO 인터넷 그룹은 외국환증거금거래 서비스 고객들의 정보가 유출된 사건을 겪었다. GMO는 악성 소프트웨어 분석 및 공격 관련 사이트의 IP 주소 5개가 과거 북한 해커 집단이 사용했던 것과 일치함을 근거로 북한 연계 해커 조직의 개입 가능성을 높게 추정했다. 해커는 GMO 서버 2만 7천 대와 개인용 PC에서 이용자 정보를 빼돌렸다고 주장하며, 정보 대가로 100만 달러(약 13억 3천만 원)를 요구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MBC 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