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강민수 을지대 교수 "의료진이 환자에게 집중하게 해야" 위험 감지·예측부터 중재·퇴원 후 관리까지 연결 의료 인공지능(AI)의 역할이 질병을 발견하고 진단을 보조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환자의 치료와 회복, 퇴원 후 관리까지 연결하는 '돌봄AI(Care AI)'로 확장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강민수 을지대 교수 "의료진이 환자에게 집중하게 해야" 위험 감지·예측부터 중재·퇴원 후 관리까지 연결 의료 인공지능(AI)의 역할이 질병을 발견하고 진단을 보조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환자의 치료와 회복, 퇴원 후 관리까지 연결하는 '돌봄AI(Care AI)'로 확장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AI가 환자의 상태 변화를 감지하고 위험을 예측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의료진의 판단과 후속 조치까지 연결해야 실질적인 의료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강민수 을지대학교 첨단학부 교수 원본보기 아이콘 강민수 을지대학교 첨단학부 교수는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서울에서 열린 을지대학교의료원 창립 70주년 기념 의학심포지엄에서 '환자돌봄체계에서 인공지능 활용'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같이 밝혔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아시아경제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