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권혁원 엘앤에프플러스 생산기술본부장(오른쪽)과 임희중 현대제철 전략기획사업부장(왼쪽)이 30일 경기도 현대제철 판교오피스에서 LFP 양극재용 산화철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혁원 엘앤에프플러스 생산기술본부장(오른쪽)과 임희중 현대제철 전략기획사업부장(왼쪽)이 30일 경기도 현대제철 판교오피스에서 LFP 양극재용 산화철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현대제철과 손잡고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원료 확보에 나선다. 철강산업 부산물인 산화철을 활용해 제조 원가를 낮추고 차세대 양극재 생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이데일리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