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북한이 집속탄두를 탑재한 전술탄도미사일의 위력 시험평가를 실시하며, 단일 탄두로 넓은 지역을 초토화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지난달 31일 전술탄도미사일에 집속탄두(표준2형 산포전투부)를 탑재한 위력 시험평가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12~13ha(축구장 18개 면적)를 초강력 밀도로 초토화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북한은 이전에는 약 5발의 미사일을 사용해 같은 면적을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번 시험 이후에는 단 1발의 집속탄으로도 해당 면적을 궤멸시킬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북한 미사일총국은 해당 집속탄두를 특수용도와 표준형 4종으로 개발하여 연내 부대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실전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동아일보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