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중국과학원이 첨단기술을 슈퍼마켓 형태로 전시하고 기업과 직접 연결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을 통해 400억원 이상의 사업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중국과학원 선전선진기술연구원은 인공지능, 로봇, 의료기기 등 1,000개 이상의 첨단기술을 상품처럼 진열한 '기술 슈퍼마켓'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2억 위안(약 400억원)이 넘는 사업화 성과를 기록했다. 이 슈퍼마켓은 QR코드를 통해 기술의 특징, 활용 분야, 개발자 연락처를 제공하여, 기업이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필요한 기술을 물건을 고르듯 탐색하고 연구진과 직접 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해당 모델은 기술 개발에만 머물지 않고 연구진-기업 간의 공동 개발 협력 체계를 확산시키고 있으며, 현재 주하이, 장먼 등 중국 다른 도시로 확산하며 산업화 실험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한국경제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마트서 QR코드 찍더니 '400억 잭팟'…중국의 무서운 실험 [차이나 워치]](https://img.hankyung.com/photo/202611/01.46264654.1.jpg)
기사 원문 출처 (ORIGINAL SOURCE)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1018180i?_v=1793599594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