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 협상이 한수원의 일방적 종료 통보로 결렬되자, 대우건설은 산업통상부에 재협상 중재를 강력히 요청했다. 대우건설은 한수원이 공사 물량 증가분이나 입찰 이후 추가 업무에 대한 별도 계약 요구 등 이견을 이유로 협상을 일방적으로 종료시킨 것에 반발하며 정부 개입을 요구했다. 대우건설 측은 설계에 참여하지 않은 시공사가 공사비 변동 없이 물량 증가분 및 추가 역무를 모두 부담하는 것은 불합리하며, 사업 위험을 시공사가 전적으로 떠안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협상 결렬로 인해 신규 입찰을 진행하더라도 기존 조건을 수용할 건설사를 찾기 어려울 것이며, 사업 일정 지연 시 한국 원전의 경쟁력이 훼손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KBS 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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