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바이낸스 로고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이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보유랑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이낸스 로고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이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보유랑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시간 1일 가상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와 코인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바이낸스 해킹 사건으로 탈취된 비트코인은 총 1만 8천 270개로 개당 7만 8천 500달러의 시세를 적용하면 약 14억달러, 우리돈 약 1조 8천 701억에 달합니다. 테슬라가 보유한 비트코인 1만 1천 509개보다 약 59% 많은 규모입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연합뉴스TV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