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노승영 번역가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번역가의 역할에 대해 강연하며, 과학책 번역은 학문을 다시 배워 설명하는 작업에 가깝다고 강조했다. 그는 번역가가 책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해야 하며, 최근의 좋은 지식서들은 단순한 정보를 제공하기보다 독자의 사고방식을 자극하는 책들이 많다고 분석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한겨레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