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오픈AI, 구글, MS, 앤트로픽 등 주요 AI 기업들이 IETF의 표준 기술을 기반으로 웹사이트 운영자가 공통의 신호로 AI 학습 거부 의사를 전달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웹사이트 운영자는 이제 'robots.txt' 파일에 공통 신호(예: 'User-Agent: __usage_ai-training' 및 'Disallow: /')를 추가하여 여러 AI 기업에 한 번에 콘텐츠 학습 거부 의사를 표시할 수 있게 된다. 오픈AI는 수개월 내 기능을 구현하고, 구글은 2027년 초부터, MS는 2027년 2월 1일부터 이 공통 신호를 적용할 예정이다. 이 공통 신호는 AI 학습 콘텐츠 활용에 대한 의사 전달일 뿐이며, 웹사이트 접근이나 검색 결과 노출 자체를 차단하는 기능은 아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지디넷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