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 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환담을 갖고, 162조 3천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의 국회 통제 여부가 주요 논의 대상이 되었다.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162조 3천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했으며, 이 기금은 예산안 처리의 최대 쟁점이다. 정부는 미래대응기금의 주요 항목별 지출금액 중 국회 사전심의 없이 기금운용계획을 변경할 수 있는 범위를 기존 20%에서 30%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는 미래대응기금 신설로 인해 지방재정교부세와 교육재정교부금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한겨레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