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호반그룹의 지분 증가 움직임에 대응하여 한진칼 지분 370억 원어치를 매입하며 최대주주 가능성에 맞섰다. 조원태 회장은 한진칼 보통주 32만 5000주(총 370억 5000만원 규모)를 시간외매매로 매입할 계획이며, 거래는 다음 달 3일 개시되어 내년 1월 1일에 종료될 예정이다. 이 매입이 완료되면 조 회장의 한진칼 개인 지분율은 기존 5. 75%에서 6. 23%로 0. 48%포인트 상승하게 된다. 최근 호반그룹이 한진칼 주식을 추가 매수한 후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을 신고하며 지분 증가 움직임을 보이자, 조 회장 측이 이에 '맞불'을 놓은 상황이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Chosunbiz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