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바이낸스는 대규모 해킹 피해 보상을 위해 이용자보호기금에서 비트코인 7499개를 이체하여 기금 보유량을 절반 수준으로 감소시켰다. 바이낸스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이용자보호기금 지갑에서 해킹 피해 보상을 목적으로 비트코인 7499개를 이체했다. 해당 이용자보호기금(SAFU)은 해킹 등 보안 사고 발생 시 이용자 자산 피해 보상을 위해 조성된 자체 준비금이며, 2018년에 도입되어 10억 달러 규모로 운영되었다. 바이낸스는 회사 자체 자금과 선물거래 보험기금을 활용하여 유출된 가상자산의 약 95%를 보충했으며, 나머지 자산은 시장 거래와 장외거래(OTC)를 통해 매입하고 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지디넷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