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배우 배나라(35)와 뮤지컬 배우 한재아(34)는 11월 14일 오후 옥수동 성당에서 혼배미사를 치를 예정이다. 이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 등 소수만 참석하는 비공개 행사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2019년 뮤지컬 '그리스'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1월 양측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공식화한 바 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YTN star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