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AI 기업 앤트로픽은 자체 개발한 모델 '클로드'에 윤리적 행동 기준을 적용하고, 심지어 유해한 대화 시 스스로 종료하는 'AI 복지' 기능까지 도입하며 AI의 도덕적 지위에 대한 논의를 확장하고 있다. 앤트로픽은 AI 모델 '클로드'의 목표로 '진정으로 선하며 현명하고 덕 있는 행위자'가 되는 것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클로드 헌법'을 공개하고 학습에 사용하고 있다. 앤트로픽은 IPO 증권신고서에 '윤리적이고, 정직성 및 건전한 도덕적 판단 유지'를 핵심 요소로 언급했으며, 학습 시 '헌법 문서와 인간 의도에 부합하는 허구적 이야기'를 결합한다고 밝혔다. 최근 앤트로픽은 AI가 유해하고 가혹한 대화 시 'AI 복지' 차원에서 스스로 대화를 종료하는 기능을 도입하고, 이를 증권신고서 상 '위험요인'으로 명시하며 논란을 키우고 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경향신문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