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경상남도가 도비 부담을 이유로 '농어촌 기본소득' 정부 공모에 산청군 1곳만 신청하는 결정을 내리면서, 나머지 8개 군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해당 군들은 자신들의 신청 기회가 원천 차단되었다고 비판하며 도정의 선택적 재정 운용이라 지적하고 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KBS 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