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스스로 프로젝트'를 통해 참여 스타트업들이 베트남에서 1569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해외 진출 성과를 거두었다. 참여 스타트업 20개사는 베트남 현지에서 총 266건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으며, 1569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 66건을 체결했다. 스스로 프로젝트는 비수도권 스타트업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한국남부발전이 공동 총괄한다. 부산창경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참여기업에 대한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투자 연계와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해외 사업화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브릿지경제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