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프랑스 시각예술가 조아니 르메르시에가 레이저 프로젝터를 이용해 라스베이거스 트럼프 호텔 간판 옆에 'OUT' 메시지를 투사하여 퇴진 구호를 연출했다. 프랑스 시각예술가 조아니 르메르시에가 레이저 프로젝터를 사용하여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간판 옆에 'OUT'이라는 글자를 빛으로 투사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작업은 건물 외벽에 물감을 사용하지 않고, 약 200m 거리에서 빛만으로 간판에 메시지를 투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공개 시점은 미국 중간선거일(현지시간)로 맞추었다. 르메르시에는 빛 프로젝션과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다루는 예술가로, 과거 환경운동 단체 등과 협업한 이력이 있으며, 이 메시지는 미국 중간선거가 국제정치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한국경제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트럼프 호텔에 빛으로 완성한 'TRUMP OUT'…"최고의 아이디어" [영상]](https://img.hankyung.com/photo/202611/01.46318293.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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