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정권 전복 음모’ 이어 ‘외국과의 공모’ 두 번째로 보안법 위반 유죄 판결 적용 조슈아 웡이 2019년 8월 30일 불법집회 혐의로 연행돼 아그네스 초우와 함께 법원으로 호송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수감 중인 홍콩 민주화 운동가 조슈아 웡(30)이 ‘외국 세력과의 공모 혐의’로 징역 10년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정권 전복 음모’ 이어 ‘외국과의 공모’ 두 번째로 보안법 위반 유죄 판결 적용 조슈아 웡이 2019년 8월 30일 불법집회 혐의로 연행돼 아그네스 초우와 함께 법원으로 호송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수감 중인 홍콩 민주화 운동가 조슈아 웡(30)이 ‘외국 세력과의 공모 혐의’로 징역 10년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홍콩프리프레스(HKFP)와 홍콩01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홍콩 고등법원은 4일 웡에게 외국 세력과 결탁해 국가안보를 위협한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선고했다. 웡은 2020년 7월~11월 네이선 로 등과 함께 외국 정부와 기관에 홍콩·중국 정부에 대한 제재, 홍콩인권법 제정 등 적대적 조치를 하도록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경향신문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 출처 (ORIGINAL SOURCE)
https://www.khan.co.kr/article/202611051436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