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대통령이 주요 지역의 집값 하락을 언급한 것에 대해, 비강남 지역 거주자나 전·월세 거주자들은 체감하는 집값 상승세가 외면되었다며 실망감을 표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주요지역 실거래가격이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이후 엑스(X)를 통해 이를 '강남·서초·송파' 사례로 해석할 수 있음을 부연했다. 실제 데이터상 강남·서초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12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으나, 서울 전체 매매가격은 90주 연속 상승 추세이며, 서울 지역 전세가격지수는 11월 첫째 주 기준 91주 연속 상승했다. 현장 관계자들과 세입자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강남권 아파트 매매가 하락'에만 초점을 맞추어, 전·월세 거주자들이 체감하는 비강남 지역의 높은 전월세 가격 상승을 외면했다고 지적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한겨레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