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지씨셀이 CD5 표적 CAR-NK 치료제 'GCC2005'의 임상 1a상 전체 데이터를 ASH 학회에서 발표하며 안전성과 초기 유효성을 입증했다. 임상 1a상은 재발/불응성 CD5 양성 NK 및 T세포 악성종양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3+3 용량증량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치료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안전성 측면에서 최고 용량 단계까지 용량제한독성(DLT)이나 최대내약용량(MTD)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사이토카인방출증후군(CRS)은 모두 경증이었다. GCC2005는 항종양 활성이 관찰되었고, 일부 환자에서 완전관해가 장기간 유지되는 등 초기 치료 반응이 나타나, 임상 1b상 투약 완료 후 후속 연구를 통해 적정 용량 확립이 목표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MEDI:GATE NEWS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