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더불어민주당 서울 지역 의원들은 국회에서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공제 기준 완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공제액을 실거주자와 동일한 14억원으로 통일하는 안이 다루어졌으나 결론은 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해당 의원들은 주말까지 당정 차원의 추가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MBC 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