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KAIST 장경인 교수 연구진이 AI와 무선 신경 인터페이스를 결합하여 실제 환경에서 움직이는 동물의 뇌 활동과 행동을 통합 분석하는 '움직이는 뇌 지도'를 구축할 계획이다. KAIST 장경인 교수가 공동 책임자로 참여하는 '뉴로에토프림' 연구단이 유럽연구위원회(ERC)의 '2026 시너지 그랜트'에 최종 선정되었다. 연구는 기존의 고정된 환경 실험의 한계를 넘어, 원숭이가 자유롭게 활동하는 '뉴로에토룸'에서 뇌 활동, 전신 움직임, 촉각 정보를 동시에 기록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연구 목표는 뇌 신호에서 움직임의 의도를 해석하는 '디코딩'과 외부 감각을 신호로 변환하는 '인코딩'을 통합 분석하고, 이를 학습한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하여 차세대 BCI 기술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인공지능신문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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