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제이앤티씨가 엔비디아로부터 글래스관통전극(TGV) 유리기판 공급사로 등록되며, 미국 주요 반도체 고객사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제이앤티씨는 엔비디아의 글래스관통전극(TGV) 유리기판 공급사로 등록되었으며, 이는 브로드컴에 이은 두 번째 미국 대형 반도체 고객사이다. 공급사 등록은 초기 품질 검증을 마친 공급사가 제품을 유상 구매할 수 있도록 거래 계정 및 대금 지급 체계가 구축되었음을 의미한다. 제이앤티씨는 2mm 두께 TGV 유리기판을 공급하며, 이 제품은 미세 구멍을 뚫고 금속화, CMP 공정을 거쳤고 박리강도는 업계 요구 수준의 두 배인 약 0. 8kgf/mm로 측정되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디일렉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