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고팍스는 6일, 해커라고 주장하는 세력으로부터 협박 메일을 받은 것을 계기로 서비스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가상자산 매매 서비스뿐만 아니라 입출금 서비스까지도 전면 일시 중단 조치되었다. 거래소 측은 자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보유하고 있는 모든 가상자산 전량을 외부와 단절된 콜드월렛으로 이동시켜 보관할 것이라고 밝혔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KBS 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