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예진은 해외 모델 가중치를 사용하지 않고, 약 1,384억 토큰을 학습시킨 한국어 특화 8B급 파운데이션 모델 '예진 8B v3'를 자체 개발하여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도록 공개했다. 예진은 자체 학습한 한국어 특화 80억 매개변수(8B)급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했으며, 이는 국내 AI 도입 비용 절감에 초점을 맞췄다. 모델 학습은 약 2. 7TB의 원천 자료에서 선별된 데이터로 기초 사전학습(839억 토큰)과 전문 지식 집중 학습(545억 토큰)을 거쳐 총 1,384억 토큰을 학습시켰다. 개발된 '예진 8B v3'는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라이선스로 공개되어 기업과 공공기관이 자체 업무 환경에 맞게 수정하거나 추가 학습할 수 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인공지능신문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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