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제11회 스타트업 전북 창업대전이 개최되며 '창업도시 추진단'이 공식 출범하여 전북의 혁신 성장을 주도할 계획을 밝혔다. 제11회 스타트업 전북 창업대전이 전주 한옥마을에서 열렸으며, 이날 행사에서 '창업도시 추진단'이 공식 출범했다. 이번 창업대전은 '창업도시로 도약, 테크와 로컬의 융합'을 슬로건으로 하며, 창업기업 360개사, 투자자 50여 명 등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추진단은 전북도가 총괄하며 전주-익산을 거점으로 군산의 산업 인프라를 연결하는 삼각 체제로 운영되어, 4년간 600억 원 규모의 창업도시 지정 정부 사업을 목표로 한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전북제일신문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