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오케이레코즈는 뉴진스 전속계약 논란에 대해 하이브가 계약의 주체 책임을 민희진 전 대표에게 전가하고 있으며, 이는 하이브 내부의 승인 절차를 이용한 책임 회피라는 입장이다. 오케이레코즈는 하이브가 뉴진스 전속계약 내용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면서도 모든 계약의 주체가 민희진 전 대표인 것처럼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오케이레코즈는 당시 어도어에 독립 법무팀이 없어 하이브 법무팀이 계약서 초안 작성 및 수정을 주도했으며, 계약 확정에는 하이브 법무팀, CFO, CEO의 합의와 어도어 이사회 의결이 필요했다고 지적했다. 오케이레코즈는 하이브가 제시한 '만물 민희진설'에 대해, 계약 참여와 서명 사실이 주요 조항 결정 권한을 가졌다는 의미가 아니며, 하이브가 책임 전가 구조를 설계했다고 비판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한겨레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