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민주당 내부에서 진행된 '신천지 관련 조사' 결과, 신천지 교인으로 추정되는 당원이 총 1만 4천여 명 규모로 파악되었으나, 조사 결과를 접한 당내 주요 계파 간 해석이 극명하게 엇갈리며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자체 조사 결과, 신천지 교인으로 의심되는 당원이 권리당원 8천여 명을 포함해 총 1만 4천여 명 규모로 파악되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사전 신청한 국회의원 및 원외 지역위원장들에게 관련 조사 결과와 증언 자료 등을 30분간 비공개로 열람할 기회를 제공했다. 자료를 열람한 친청계는 '3자 비밀연합의 근거가 없다'고 비판한 반면, 김민석 대표 측 인사는 '방대한 자료가 수집됐다'며 조사 결과에 의미를 부여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한겨레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