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미래에셋증권이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외부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의 계좌번호와 임직원의 개인정보 일부가 유출되었습니다. 다만, 증권사 측은 예금주 이름이나 주민등록번호 같은 고유 식별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금융권 전반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고 있으며, 금융당국에 따르면 최근까지 37개 금융회사에서 40건의 침해사고가 보고되었습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KBS 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